쎄뻥 보헴의 시그니처 드롭 모티브는 초기 모델부터 정교한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으로 눈부신 빛을 발산해왔습니다. 드롭의 뒷면은 허니콤 구조의 오픈워크로 완성되어, 빛을 통과시키며 다이아몬드의 반짝임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완성되었습니다. 1968년부터 이어져 온 쎄뻥 보헴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시간을 넘어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합니다.
자유로운 정신을 기반으로 탄생한 쎄뻥 보헴 컬렉션에는 메종 부쉐론 장인들의 탁월한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쎄뻥 보헴 다이아몬드 주얼리는 당당하고 현대적인 여성성을 드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