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뻥 보헴
어둠과 빛 사이

1968년에 탄생한 아이코닉 컬렉션이 빛과 어둠의 대비 속에서 새롭게 재해석 되었습니다.

일식의 순간을 담아낸 쎄뻥 보헴

오닉스, 옐로우 골드, 다이아몬드. 부쉐론의 노하우로 완성된 시그니처 드롭 모티브가 돋보이는 새로운 작품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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