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뻥 보헴

쎄뻥 보헴은 소중한 추억을 담아낸 시그니처 드롭 모티브로 완성됩니다. 1968년에 탄생한 이 컬렉션은 섬세한 골드 세공 작업과 상징적인 디자인을 통해 메종 장인들의 노하우를 보여줍니다. 쎄뻥 보헴은 시대를 거쳐 이어지며 메종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해왔습니다.

다양한 컬러 옵션

  1. ALL
  2. 네크리스
  3. 이어링
  4. 브레이슬릿
  5. 헤어 주얼리
  6. 브로치
  7. 앵클릿

일식의 순간을 담아낸 쎄뻥 보헴

오닉스, 옐로우 골드, 다이아몬드. 부쉐론의 노하우로 완성된 시그니처 드롭 모티브가 돋보이는 새로운 작품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