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 being

올해 클레어 슈완(Claire Choisne)은 가장 소중한 존재인 '인간'을 주제로 까르뜨 블랑슈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2026 까르뜨 블랑슈 컬렉션

클레어 슈완과 스튜디오는 다섯 개의 주얼리 세트를 통해 우리를 하나로 이어주는 공통점과 각자를 특별한 존재로 만드는 차이를 조명합니다. 모든 작품은 하나의 동일한 형태로 연결되어 있지만, 각각은 서로 다른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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