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곳에서 피어나는 대담함. 시간의 흐름에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오직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생명력.
거친 돌벽을 타고 올라 빛을 향해 끝없이 뻗어나가는
아이비의 모습에서, 리에르 드 파리 컬렉션이 탄생했습니다.
리에르 드 파리와 함께 나만의 자유로움과 독립성,
그리고 그 누구의 허락도 구하지 않는 대담한 매력을 온전히 드러내보세요.


담쟁이덩굴은 본래 그 어떤 것으로도 길들여지지 않습니다. 메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어 슈완(Claire Choisne)이 선보이는 리에르 드 파리는 귓가를 따라 자유롭게 뻗어나가고, 네크라인을 부드럽게 감싸며 두 손가락을 자연스럽게 휘감습니다.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완성된 이 작품들은 어디에나 자유롭게 어우러지며, 다채롭게 변형하고 레이어링하여 새로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오직 자신만을 위한 스타일을 완성해보세요.
수작업으로 세공된 골드가 유연한 곡선을 그리며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표현합니다. 저마다 고유한 형태를 지닌 잎사귀에는 오픈워크 기법으로 잎맥을 표현해 빛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했습니다. 잎사귀 전체에는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중심에는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더해 한층 눈부신 광채를 자아냅니다. 마치 살아 숨 쉬는 듯한 정교한 하이 주얼리가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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