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셉셔널 워치

익셉셔널 워치는 단순히 시간을 표시하는 기능을 넘어, 워치메이킹의 정교함과 주얼리 디자인의 창의성을 함께 담아냅니다. 부쉐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에서 선보이는 워치 다이얼은 자연, 꾸뛰르, 건축, 애니멀 등 메종의 주요 영감을 표현하는 디자인 요소로 완성됩니다. 

자연 

방돔 광장의 주얼리 디자이너들에게 자연은 오랜 시간 중요한 영감의 원천이었으며, 프레데릭 부쉐론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그는 자연의 본질적인 형태에 주목하며 자신만의 시각으로 메종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갔습니다. 아이비, 오트, 양치 식물, 아칸서스 등 길들여지지 않은 식물에서 영감을 받은 각 다이얼은 하나의 풍경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완성됩니다. 워치메이킹과 주얼리 노하우가 결합된 이 특별한 작품들은 메종의 설립자 프레데릭 부쉐론이 추구한 자연에 대한 비전을 오늘날까지 이어갑니다.

부케 다이 오픈워크 주얼리 워치

부케 다이(Bouquet d'ailes) 오픈워크 주얼리 워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시간의 흐름을 재해석한 부케 다이 익셉셔널 워치는 메종 부쉐론의 주얼리 노하우와 정밀한 워치메이킹 기술이 결합된 모델입니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날개 모티브는 마더 오브 펄 다이얼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배치되었으며, 다이아몬드로 테두리를 장식한 오픈워크 케이스를 통해 모티브의 구조와 디테일이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에퓨어 뚜르비옹 플륌 드 펑

에퓨어 뚜르비옹 플륌 드 펑 (EPURE TOURBILLON PLUME DE PAON)

1860년부터 부쉐론 제품에 등장한 메종의 시그니처인 공작 깃털을 재해석한 유니크 피스입니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가닥은 깃털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정교하게 구현하며, 깃털 모티브는 최고급 워치메이킹 컴플리케이션인 플라잉 뚜르비옹을 감싸듯 세공되었습니다. 마더 오브 펄 다이얼은 라운드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여 있으며, 투명한 케이스백을 통해 10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메종의 수동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퓨어 뚜르비옹 아캉트

에퓨어 뚜르비옹 아캉트 (Epure Tourbillon Acanthe)

아캉트 워치의 어벤추린 바탕에 입체적으로 표현된 다이얼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향한 프레데릭 부쉐론의 시선을 담아냅니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잎사귀 모티브는 메종을 대표하는 워치메이킹 컴플리케이션인 플라잉 뚜르비옹 위로 정교하게 배치되었습니다. 워치 뒷면의 투명한 케이스백에는 방돔 광장 26번지를 상징하는 오픈워크 인그레이빙이 더해져, 매뉴얼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의 구조를 드러냅니다. 10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갖춘 이 유니크 피스는 기술적 완성도와 장인 정신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에퓨어 플륌 드 뤼미에르

에퓨어 플륌 드 뤼미에르 (Epure Plume De Lumiere)

이 작품에서는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다이얼 내부에 하나의 깃털 모티브가 배치되어 디자인의 중심을 이룹니다. 화이트 골드로 제작된 워치는 라운드, 바게트 컷, 페어형 다이아몬드 세팅과 정교하게 인그레이빙된 마더 오브 펄을 통해 입체적인 표현을 완성합니다. 플륌 드 뤼미에르 워치에는 메종의 오토매틱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가 장착되었으며, 탁월한 주얼리와 워치메이킹 노하우가 집약된 작품입니다. 방돔 광장의 역사적 장소에 대한 헌사를 담아 26피스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에퓨어 리에르 드 파리

에퓨어 리에르 드 파리 (EPURE LIERRE DE PARIS)

프레데릭 부쉐론은 팔레 루아얄의 아치 아래에서 돌 사이를 타고 자라던 아이비를 관찰하며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풍경에 주목했습니다. 리에르 드 파리 워치는 폴리싱된 헤마타이트 바탕 위에 입체적으로 구성된 다이얼을 통해, 도심 공간에 스며든 아이의 모습을 표현합니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아이비 가지를 제작하는 데에는 68시간 이상의 정교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메종의 오토매틱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로 구동되는 이 익셉셔널 피스는 방돔 광장의 역사적인 장소에 대한 경의를 담아 26피스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에퓨어 플뢰르

에퓨어 플뢰르 (Epure Fleur)

플뢰르 뒤 주르 주얼리 워치는 마더 오브 펄 상감 세공 기법을 통해 팬지 꽃을 재해석한 모델입니다. 꽃잎 하나하나가 빛을 다채롭게 반사하며 모티브에 깊이감을 더하고, 151개의 마이크로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는 실루엣을 강조해 식물 모티브의 조형미를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메종의 오토매틱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를 갖춘 이 워치는 방돔 광장의 역사적인 장소에 대한 헌사를 담아 26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꾸뛰르 (couture)

꾸뛰르는 부쉐론 역사의 핵심입니다. 메종 설립자의 아버지인 루이 부쉐론(Louis Boucheron)은 1817년부터 파리에서 수예 재료상으로 일했습니다. 1830년에 태어난 프레데릭 부쉐론은 다양한 고급 원단으로 둘러싸인 환경에서 성장하며 자연스럽게 소재와 장식에 대한 감각을 키웠습니다. 그는 섬세함과 유연함을 중시하는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메종의 워치메이킹 작품에 자수 디테일과 그로그랭, 폼폰, 레이스 등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를 적용했습니다.

리플레 폼폰

리플레 폼폰 (REFLET POMPON)

주얼리와 워치메이킹을 결합한 리플레 폼폰 워치는 부쉐론이 소중히 여기는 꾸뛰르 테마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리플레 아이콘을 재해석한 모델입니다. 총 551개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이 타임피스는 화려하면서도 정교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직사각형 케이스는 더블 고드롱 모티브를 재현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였으며, 세 줄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로 구성된 유연한 브레이슬릿에는 폼폰 디테일이 더해졌습니다. 메종의 멀티웨어 전통을 반영한 이 워치는 폼폰을 분리해 펜던트로도 착용할 수 있습니다.

조이 드 뤼미에르

조이 드 뤼미에르 (JOY DE LUMIÈRE)

조이 드 뤼미에르는 아르데코 특유의 선명한 선과 메종이 중요하게 여기는 꾸뛰르의 유연한 감각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피스입니다. 블랙 래커 소재의 라운드 다이얼은 이를 둘러싼 다이아몬드의 광채와 균형을 이루며, 명확한 대비를 통해 디자인의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손목을 감싸듯 구성된 다섯 줄의 블랙 스피넬 브레이슬릿은 대담한 구조와 착용감을 동시에 완성합니다. 이 작품은 화려한 브레이슬릿일까요, 익셉셔널 워치일까요? 주얼리와 워치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 모델은 부쉐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애니멀 (animaux)

백조, 뱀, 나비 등 부쉐론을 대표하는 애니멀 모티브의 역사는 1866년 아뜰리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생동감 있는 표현과 정교한 세공이 돋보이는 애니멀 모티브의 하이 주얼리 피스와 예술 작품들이 탄생했습니다. 이러한 전통을 계승한 익셉셔널 워치들은 메종 부쉐론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에퓨어 셀레네

에퓨어 셀레네 (Epure Selene)

강렬한 아이덴티티를 지닌 애니멀 컬렉션은 부쉐론의 상징적인 애니멀 모티브를 통해 메종의 아이덴티티를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화이트 골드 소재의 날개에는 블루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었으며, 플리크 아 주르 (plique-à-jour) 에나멜 기법을 적용해 장인들의 숙련된 노하우를 드러냅니다.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다이얼 하나를 완성하는 데에는 약 40시간의 정교한 작업이 소요됩니다. 메종의 오토매틱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로 구동되는 이 모델은 방돔 광장의 역사적인 장소에 대한 헌사를 담아 26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헤라 오픈워크 주얼리 워치

헤라 (HÉRA) 오픈워크 주얼리 워치

부쉐론이 1866년부터 선보여 온 애니멀 모티브는 착용자의 개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공작 모티브는 푸른빛을 띠는 마더 오브 펄 소재의 라운드 케이스를 둘러싸듯 펼쳐진 날개로 표현되었습니다. 오픈워크 기법으로 완성된 깃털에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블루 칼세도니 모자이크가 세팅되어 입체감과 투명함이 조화를 이루는 구조를 보여줍니다. 부쉐론의 장인 정신이 담긴 이 작품을 경험해 보세요.

에퓨어 케프리

에퓨어 케프리 (Epure Khepri)

에퓨어 케프리 익셉셔널 워치는 각기 다른 동물의 개성을 담아온 부쉐론의 애니멀 모티브 워치 중 하나입니다. 화이트 골드로 조각된 장수풍뎅이에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오팔, 락 크리스탈이 세팅되었으며,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인 마더 오브 펄 다이얼 위에서 입체적인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다이얼 하나를 완성하는 데에는 42시간의 정교한 작업이 소요됩니다. 탁월한 주얼리 노하우와 정밀한 워치메이킹 기술을 결합한 이 모델은 메종의 특별한 오토매틱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방돔 광장의 역사적인 장소에 경의를 표하는 26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에퓨어 사이프리스

에퓨어 사이프리스 (Epure Cypris)

8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된 에퓨어 사이프리스 워치는 마더 오브 펄과 다이아몬드로 완성된 백조 모티브가 특징입니다. 세심하게 인그레이빙된 단색 깃털 장식은 입체적인 표면 처리로 빛을 섬세하게 반사하며, 착용 시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정교한 주얼리 작업으로 완성된 이 워치는 메종의 특별한 오토매틱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로 구동됩니다.

에퓨어 뚜르비옹 오피

에퓨어 뚜르비옹 오피 (EPURE TOURBILLON HOPI)

유니크 피스인 에퓨어 오피 워치는 메종 부쉐론의 주얼리 및 워치메이킹 노하우가 집약된 작품입니다. 하드 스톤 상감 세공과 골드 조각, 정교한 인그레이빙으로 완성된 다이얼 위에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가 파베 세팅된 두 마리의 벌새가 파스텔 톤으로 표현되어 섬세한 조화를 이룹니다. 벌새 모티브는 메종의 대표적인 고급 컴플리케이션인 플라잉 뚜르비옹 위에 배치되어 다이얼의 입체감을 한층 강조합니다.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의 뒷면에서는 10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메종의 특별한 매뉴얼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앙바라 오픈워크 주얼리 워치

앙바라 (Amvara) 오픈워크 주얼리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양한 크기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앙바라 오픈워크 워치는 우아한 곡선 실루엣을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조각된 골드 디테일과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다이얼이 어우러져, 단색 톤 안에서 깊이 있는 빛의 표현을 완성합니다. 주얼리 노하우와 정밀한 워치메이킹 기술이 결합된 이 워치는 부쉐론이 이어온 뱀 모티브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합니다.

아키텍처 (architecture) 

프레데릭 부쉐론은 선구적인 인물이었습니다. 1893년, 방돔 광장이 아직 주거 지역이던 시절 프레데릭 부쉐론은 컨템포러리 주얼러 가운데 최초로 26번지에 부티크를 열었습니다. 이 상징적인 장소에서 메종의 시그니처 코드인 에메랄드 컷이 탄생했으며, 부쉐론 작품 전반에 걸쳐 중요한 요소로 이어져 왔습니다.

26 방돔

26 방돔 (26 VENDÔME)

1893년, 프레데릭 부쉐론은 컨템포러리 주얼러 가운데 최초로 방돔 광장 26번지에 부티크를 열었습니다. 에메랄드 컷 케이스와 스노우 세팅 다이얼, 얇은 블랙 래커 테두리를 갖춘 방돔 리즈레 워치는 방돔 광장 26번지에서 시작된 메종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이어옵니다. 101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보이지 않게 세팅된 브레이슬릿이 손목을 자연스럽게 감싸며 완성도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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