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pack is the new pack

메종 부쉐론이 알루미늄과 울 펠트의 두 가지 천연 및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만 구성된 새로운 오브제를 선보이며 케이스의 장르를 재해석합니다. 주얼리 분야의 모든 법칙과  관습을 해체한 작업의 결과인  7개의 케이스 컬렉션은 방돔 광장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갑니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오브제로 변신하는 케이스

2021년, CEO인 엘렌 풀리-뒤켄(Hélène Poulit-Duquesne)은 부피가 크고 무거우며 11가지 소재의 12개 버전으로 제공되었던 기존의 재활용이 불가한 케이스를 완전히 새롭게 제작할 것을 팀에 요청했습니다.

"자유롭게 기량을 펼쳐보세요." 그런 다음, 새로운 오브제의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부분을 재설계하고 해체하여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버전 개수를 제한하고 오브제의 무게를 4분의 1로, 재료를 2가지로 줄임으로써 메종은 주얼리 분야의 보다 바람직한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를 위한 케이스의 가치

2년 전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의 키워드는 '혁신'과 '창의성'이었습니다.  에코 디자인 접근 방식을 통해, 새로운 오브제의 전체 수명 주기 단계는 원자재 선택에서 마지막 쓰임까지 환경 발자국 줄이기에 최적화되었습니다. 

그 결과 디자인 오브제와 같은 케이스 컬렉션이 탄생했습니다. 전통적인 주얼리 케이스와는 달리  환경에 대한 메종의 적극적인 헌신을 보여주는 이 오브제들은 수집하여 하나의 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쉐론의 지속 가능한 개발 접근 방식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