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자연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프레데릭 부쉐론은 작품을 통해 자유로운 야생의 자연을 그려냈습니다. 1858년부터 메종 부쉐론의 무한한 영감의 원천이 되어 준 자연은 오늘날에도 다양한 컬렉션을 통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1. ALL
  2. 네크리스
  3. 이어링
  4. 브레이슬릿
  5. 헤어 주얼리
  6. 브로치
온라인 구매 가능

살아 숨 쉬는 듯한 생명력

수작업으로 세공된 골드가 유연한 곡선을 그리며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표현합니다. 저마다 고유한 형태를 지닌 잎사귀에는 오픈워크 기법으로 잎맥을 표현해 빛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했습니다. 잎사귀 전체에는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중심에는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더해 한층 눈부신 광채를 자아냅니다. 마치 살아 숨 쉬는 듯한 정교한 하이 주얼리가 탄생했습니다.